'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 새 비전 선포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 새 비전 선포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2.01.03 17:09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원 60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인류 건강 증진 기여하겠다.

김안과병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이해 3일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김안과병원은 새로운 비전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김안과병원 출신 의사들에 대한 심층인터뷰, 내원객과 국민(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김안과병원이 지향해야 할 목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여러 차례의 토론을 거쳐 '안과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김안과병원(Creating the Standard in Eye Care. Kim's Eye Hospital)'을 새로운 비전으로 확정했다. 새 비전에는 개원 이후 60년 동안 안과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인류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핵심가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제정했다.

김안과병원의 새 핵심가치는 영문 머리글자인 KIMEYE에 맞춰 ▶Kind Influence(선한 영향력) ▶Innovation & Challenge(혁신과 도전) ▶Masterful Members(최상의 인재) ▶Expertise(전문적 지식) ▶You First(존중과 배려) ▶Ethical Management(윤리적 경영)로 정했다.

장재우 김안과병원장은 이날 "2022년은 김안과병원이 지나온 60년을 되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한 해로 이런 각오를 담아 비전과 핵심가치를 통해 환자에게 꼭 필요한 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