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 66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전문의 2807명이 새로 탄생했다.
대한의학회는 2월 20일 2023년도 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전체 현황을 공개했다. 총 응시자 2885명 가운데 1차시험 합격자 2849명(1차시험 면제자 24명 포함)이 2차 시험에 응시해 2807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문과 별 현황을 살펴보면 내과(589명) 합격자가 가장 많았으며, 가정의학과(217명)·정형외과(205명)·마취통증의학과(196명)·소아청소년과(172명)·영상의학과(143명)·응급의학과(143명)·외과(138명)·정신건강의학과(126명)·재활의학과(106명)·이비인후과(104명)·산부인과(103명)·안과(101명)·신경외과(88명)·신경과(83명)·성형외과(75명)·피부과(69명)·비뇨의학과(37명)·직업환경의학과(33명)·심장혈관흉부외과(25명)·진단검사의학과(24명)·병리과(16명)·예방의학과(8명)·방사선종양학과(4명)·핵의학과(2명) 등이었다.
각 과별 합격률은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신경외과·심장혈관흉부외과·성형외과·안과·피부과·비뇨의학과·방사선종양학과·마취통증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예방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핵의학과 등이 합격률 100%를 기록했으며, 응급의학과(91.08%) 합격률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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