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하 뷰노 대표가 한국공학한림원의 2025년 신입 일반회원으로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지난 1996년 우수 공학기술인 발굴 및 공학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매년 기업·대학·기관·연구소 등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중 추천을 받아 10개월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예하 대표는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 창업자다. 2014년 12월 뷰노를 설립, 생체신호와 의료 영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의료 AI 솔루션을 개발해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발전에 앞장섰다. 국내 1호 AI 의료기기 허가, 1호 혁신의료기기 지정, AI 의료기기 국내 첫 비급여 시장 진입 등을 기록하며 의료 AI 산업을 개척했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2025년도 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일반회원에 선정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의료 AI 솔루션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며 "뷰노의 AI 솔루션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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