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이신헌 교수(사진)가 2월 22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제33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기·인천·강원·제주지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효산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정상압 수두증 환자에서 저작근 근육의 GLCM 기반 텍스처 특징과 인지 기능 간 상관관계(Correlation between GLCM‑based texture features of the lateral pterygoid muscle and cognitive function in patients with idiopathic normal pressure hydrocephalus: a preliminary report)'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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