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의료원 강동성심병원은 20일 병원 15층 강당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하범 병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과 함께 병원 발전에 노력해온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 포상도 함께 실시됐다.
이승규 소아과 전공의 외 34명이 모범직원으로 선정됐으며 8병동 이순규 수간호사와 이상찬 총무과 사원이 25년 근속상, 한창환 신경외과 교수 외 12명이 20년 근속상, 송흥기 신경과 교수외 13명이 15년 근속상, 김현규 내과 교수외 20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병원측은 10월 16∼28일까지를 개원 20주년 기념 축제기간으로 정하고 '환자를 위한 자선공연'과 '의무기록 자료전시회', '손저림 무료검진'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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