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CP(Critical Pathway)와 CPG(Clinical Practice Guideline) 부문에 각각 3팀이 참여했으며 CP 부문에서는 이비인후과(팀장 장지원·간사 박유현)의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의 CP개발'이 대상을, CPG 부문에서는 응급의학과·호흡기내과·소아청소년과(팀장 이성우·간사 이선정)의 '아나필락시스 치료의 CPG 개발'이 대상을 받았다.
박승하 원장은 "근거중심의 명확하고 표준화된 진료지침이야 말로 객관적인 임상적 의사결정을 내리고 환자에게 안전한 진료를 제공하는 근간으로, 최근 임상경로와 임상진료지침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며 "의료의 질과 환자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프로세스의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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