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석 한림의대 교수(강동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최근 열린 제 17차 대한임상미생물학회에서 임상미생물학의 발전에 공헌하고, 향후 학계를 이끌어 갈 학자에게 주어지는 '바이오메리유 영 리더 어워드'(BioMerieux Young Leader Award)를 수상했다.이 상은 2013년에 제정돼 올해 두번째를 맞는다.
김 교수는 대한임상미생물학회·대한진단검사의학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과 논문 발표를 통해 국내·외 학계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