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부 영역에서의 로봇수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태 교수는 1985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병원 암센터 소장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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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부 영역에서의 로봇수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태 교수는 1985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병원 암센터 소장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