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식에서 정순행 증경 총회장은 "앞으로는 십자가를 강하게 붙들고 근심하지 말자. 모든 여정을 주님께 맡기자"고 신년사를 대신했다.
이상욱 고신대복음병원장은 "지속적인 기도가 있었기에 병원이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왔다"며 "믿음의 직원들과 함께 섬김으로써 병원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춘호 고신대복음병원 행정처장은 병원 발전 계획을 담은 점프3000 계획에 대해 설명한 후 "복음병원, 고신대병원이라 부르지말고 우리병원, 내 병원이라 불러 달라"며 병원을 위한 기도와 홍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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