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헌 가톨릭의대 교수 식약처장 표창...마약없는 건강한 사회 노력

식약처와 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기념식 행사를 열고 있다.
식약처장 표창은 박수헌 가톨릭의대 교수(여의도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소장)를 비롯해 강용완 경인지방식약청 의료기술주사보·김선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과장·김영훈 서울대병원 사원·김철욱 의협 대리·백경숙 충남 예산군 지방간호주사·신춘자 법무부치료감호소 간호주사보·심명숙 삼성서울병원 파트장·우휘섭 경북 울진군 보건주사보·윤재희 강원도 동해시 지방간호주사보·윤혁 식약처 실무관·이성현 의약품안전관리원 팀장·전규재 광주지방식약청 의료기술주사보·정희진 심평원 과장·최동진 심평원 부장·허경욱 고려대 구로병원 수간호사 등이 수상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정부는 국제사회 마약 정책 흐름에 맞춰 마약 중독자에 대한 사후관리 및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해 교육·홍보와 재활교육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약류 범죄근절 종합대책을 통해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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