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원 회장 "향후 재난 피해 복구·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인천광역시의사회가 경북 북동부권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성금 1000만원을 경상북도의사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과 재건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12차 정기이사회에서 논의·결정됐다.
인천시의사회는 "최근 경북 북동부권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주거지를 잃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재난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박철원 인천시의사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상북도의사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의사회는 향후에도 재난 피해 복구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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