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부권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들이 29일 내원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협신문](/news/photo/202001/133099_85825_5118.jpg)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원병동 환자의 보호자를 제외한 모든 방문객의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병원 출입문과 지하주차장 등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원병동 환자의 보호자를 제외한 모든 방문객의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병원 출입문과 지하주차장 등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