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방문객 면회 전면 제한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방문객 면회 전면 제한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0.01.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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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부권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들이 29일 내원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협신문
서울 서남부권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들이 29일 내원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사진=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협신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원병동 환자의 보호자를 제외한 모든 방문객의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병원 출입문과 지하주차장 등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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