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사업부사장·한국노바티스 등 근무

김미연 전 제뉴원사이언스 CEO가 7월 1일부터 한독 신임 사장으로 근무한다.
김미연 신임 사장은 한국화이자 전략기획 매니저와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EP 사업부문 총괄을 역임했다.
미국 화이자 본사 EP 사업부사장을 맡아 미국 내 브랜드를 총괄했다. 한국노바티스 심혈관대사질환 비즈니스 총괄과 한국알콘 대표, 제뉴원사이언스 CEO를 맡았다.
제뉴원사이언스는 한국콜마 제약사업부와 콜마파마의 통합법인이다.
연세대 영어영문학 학사와 미국 미시간대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취득했고 미국 예일대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헬스케어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김미연 사장이 합류해 기쁘다"며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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