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팜비오가 새해 들어 첫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팜비오는 지현종 영업·마케팅본부 전무를 영입하고, 정현정 개발본부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지헌종 전무는 1988년 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 입사한 이래 CJ헬스케어 영업총괄, HK이노엔 ETC사업 총괄을 역임했다.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은 "이번 인사는 각 부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배치해야 한다는 판단에 이뤄졌다"라면서 "연구개발 부문과 영업 부문의 시너지 효과는 회사의 목표 달성과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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