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익희 비앤빛안과 대표원장 부친 류근찬 전 국회의원이 26일 별세했다.
류 전 의원은 1974년 KBS 공채 기자 2기로 언론계에 입문해 정치부 차장,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귀국 후에는 약 6년 동안 뉴스 앵커로 활약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민련 소속으로 충남 보령서천에서 당선,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재선에도 성공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월 28일(금) 정오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진달래 메모리얼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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