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 '요통' 주제의 강연도 마련
순천향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12일 서울 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제10회 '의료협력을 위한 협력·협진 병의원과의 만남의 장' 행사를 가졌다.
김성구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행사는 박민선내과의원·서초푸른재활병원과 협약 체결에 이어 전문센터 소개와 비보이 '갬블러'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 협력 병의원의 진료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요통에서의 위험신호(박형기·신경외과) ▲요통의 신경치료(남상구·신경통증센터) ▲요통환자의 바른 자세와 운동(박지웅·재활의학과) 등의 강연도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복 서울 용산구의사회장을 비롯 100여명의 협력 및 협진병의원 원장 등 관계자와 순천향대병원 김성구 원장·서유성 진료협력센터 소장·유재연 간호부장 등 3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한편 순천향대병원 신경과는 7~9일 본관 1층 로비에서 내원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뇌졸중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혈압·콜레스테롤 검사를 비롯 안무영·이경복 교수의 뇌졸중 위험요인과 치료 등에 대한 교육 및 뇌졸중 인지도에 대한 설문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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