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치료 패러다임 정립한다

대사증후군 치료 패러다임 정립한다

  •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 승인 2009.06.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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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백중앙의료원 13일 글로벌 포럼
'대사증후군 막을 수 있다' 주제…예방·치료 전략 모색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하는 대사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예방·치료하기 위해 정책수립자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료원장 이원로)은 13일 그랜드힐튼호텔(서울 홍제동)에서 '대사증후군 막을 수 있다(Metabolic syndrome, We shall overcome)'를 주제로 제3회 글로벌포럼을 연다.

이번 글로벌포럼은 국내외 권위있는 전문가를 비롯해 정책·언론·일반시민 등이 함께 모여 대사증후군의 현황과 예방, 대사증후군 치료의 전략 및 운동 등에 관해 논의하고, 미래 치료의 패러다임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사증후군의 현황과 예방' 분야에서는 강재헌(인제의대 서울백병원)·김동수(인제의대 부산백병원)·박혜순(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박훈기(한양의대 한양대병원)·임호준(헬스조선 대표이사)·정은경(보건복지가족부 질병정책과) 등이, '대상증후군 치료의 현재와 미래 전략' 분야에서는 김성래(가톨릭의대 성가병원)·김신곤(고려의대 안암병원)·김영택(질병관리본부)·박철영(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최철수(가천의대 길병원)·편욱범(이화의대 목동병원) 등이 강연을 펼친다.

2부에서는 대사증후군 치료의 미래 전략을 주제 특강과 '운동의 놀라운 효과'를 주제로 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운동 효과는 분자단계부터'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김연수(인제대 분자생물학연구소)·김창주(경희대 생리학교실)·송 욱(서울대 체육교육과)·전용관(연세대 사회체육과)·진영수(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등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백중앙의료원 글로벌포럼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http://forum.paik.ac.kr/2009)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된다. 문의(02-2007-5455 백중앙의료원 글로벌포럼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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