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년소녀가장 등 160명 무료 건강검진 실시
서울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관리 지원 대책의 하나로 2~4일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에 '설 연휴 어린이 특별클리닉'을 개설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클리닉이 개설된 어린이병원에는 현수막 및 행사 알림 풍선을 설치하여 검진대상 아동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한편 클리닉을 방문한 모든 아동에게 학용품세트를 선물했다.
김승협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장은 "서울대병원 핵심가치의 하나인 사회공헌을 위해 이번 클리닉을 개설하게 됐다"며 "설을 맞아 의료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선물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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