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국민보건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의 공을 치하하고 언론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녹십자와 대한의사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연합뉴스 김길원 의학전문기자, 의사신문 김동희 취재부장, 청년의사 김형진 사진기자, KBS 모은희 기자 등 언론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지난 1979년에 제정됐으며, 올해까지 총 35회에 걸쳐 모두 147명의언론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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