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될 수 있는 일 있다면, 모든 노력 다 할 것"
제주 합동분향소 방문, 희생자 추모 "삼가 명복 빈다"

최안나 대한의사협회장 후보(기호 5번)가 무안에서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최 후보는 "사고로 인해 깊은 슬픔 속에 계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인근 의사들의 비상 대응을 요청한 전남의사회와 현장의 신속한 구조와 치료에 최선을 다한 재난의료지원팀, 이외에도 어려운 상황 속 구조 활동과 의료 지원에 헌신하신 모든 분께 응원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도 말했다.
최 후보는 30일 제주 일정 중 제주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